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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와 아이

#공유, #웃긴, #슈박스, #유머러스, #소통, #유머 2019-01-04 09:53:29

백화점에서 어떤아이가 엄마한테 존댓말을 쓰고거임.
찾아보기 힘든 광경이라서 계속 쳐다보고 있었음.

아이가 엄마한테
"엄마 저 장난감하나만 사주시면 안되요?"라고 말했음.

그 엄마도 되게 교양있어 보이셨음.
엄마도 아이에게 존댓말로
"안되요. 오늘은 장난감을 사러 온게 아니잖아요."
라고 하심.

그래도 아이가 계속 때를 쓰니깐
엄마가 아이에게
"엄마가 밖에서 이러면 어떻게 한댔죠?"
아이에게 말함.

그러가 그 아이가 "죽여버린댔어요..."라고 함.

음료수를 마시고 있던 나는 뿜었음.